내 책장 하나로 책방 주인이 되세요.
함께 읽고, 쓰고, 나누는 공유서점 포도책방입니다.
누구나 쉽게 내 책방을 시작할 수 있어요
월 3천원~3만원으로
나만의 책장을 가질 수 있어요.
헌책, 새책, 굿즈 무엇이든 판매 가능!
판매 수익의 50~100%가
점주님께 돌아가요.
정산은 매월 자동으로!
수익의 20%는 지역사회에 환원.
북콘서트, 독서모임,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함께해요.
점주 로그인 →
공유서점의 새로운 모델로 인정받고 있어요
"지방이 무너지는 것은 다양성이 무너지는 것. 책만큼 다양성이 풍부한 게 없다고 생각했고요. 포도책방과 같은 형태는 시민운동 차원에서 너무 바람직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책방은 단순히 책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책을 매개로 함께 읽고 쓰고 나누는 공동체적 공간을 지향한다. 수익의 20% 이상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모두가 주인인 서점을 구호로 문을 열었다.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미곡 창고를 고쳐 서점으로 꾸몄다. 각자의 개성이 듬뿍 담긴 서가가 포도송이처럼 어우러지는 풍성한 책방."
"공유서점 포도책방은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책을 통한 세대 간 소통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전국으로 확산되는 공유서점 네트워크
부담 없는 비용으로 나만의 책방을 시작하세요
궁금한 점을 확인해보세요
"세상 모든 직업에는 공간이 필요하듯,
세상의 모든 주제는 책 속에 있지요.
책이 고차원적인 놀이수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